2595   [용과 같이 켄잔!] 스토리 공략 6-1장 에스와이엔젤 2009.09.13 5754
 
6장 요시오카(吉岡道場)
자칭 무사시, 즉 가짜 무사시를 찾기 위해 요시오카 도장으로 잠입을 결심하고, 그 방법으로 제자로 들
어가기로 한다. 그러나 이토는 요시오카는 명문이라 실력만으로 들어 갈 수 없다며, 요시오카 파벌간
의 알력을 이용해 뇌물을 쓰면 제자로 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대화 이벤트가 끝나면
일단 뇌물로 사용할 두 냥을 모으러 움직여야 한다. 본 공략을 충실하게 이행했으면 적어도 다섯 냥 이
상의 돈이 있을 터이니 그다지 문제는 없을 것이다. 키류를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우선 타쯔야의 편지부
터 살펴보자.


요시오카에 잠입할 계획을 꾸미는 키류들


경호 부탁드립니다.(用心棒?みます)
잡혀놓은 물건을 공짜로 돌려주길 바라는 손님이 와서 난처한 상황입니다. 그 난처한 손님이 오면 쫓
아내 주세요. 보수는 한 냥 정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에비스야(ゑびすや.)카도마치
(角町)에 있습니다.

-에스야 주인-

맨손 기술 습득
※1번 위치의 코마키류 도장으로 이동하자.

에비스야에 가기 전에 코마키(古牧)류 도장으로 가면 새로운 맨손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도장으로 가
서 코마키와 이야기하면 새로운 기술이 등장해 있는데 잡힌 상태에서 반격하고 싶다.(?まれた?態から
反?に?じたい)를 선택하자. 그러면 코마키가 수련을 할지 물어 오니 예(はい)를 선택하자.

코마키 : 기온에서 벌어지는 싸움은 거의 맨손격투다. 그건 알고 있겠지?
키류 : 어, 사무라이라고 해도 무턱대고 칼을 휘두르지 않아. 맞붙어서 하는 싸움은 대개 그렇지.
코마키 : 잡히기 전에 때려눕히는 것이 정석이지만, 다수의 적과 싸울 때는, 그렇게 쉽게 안되는게 보
통이지. 그런 때 이 기술이 도움이 될 것이다.
키류 : 뭐라고 하는 기술이지?
코마키 : 기온무수류·호도키나게(解き投げ)라고 한다.
키류 : 풀어 던지기...라.
코마키 : 이것이 입문서다. 먼저 읽어둬라.

기온무수류·호도키나게(解き投げ)
적에게 잡힌 상태에서 ○버튼을 연타해서, 일정 회수이상 입력하면 반격 던지기 기술인 호도키나게
(解き投げ)가 발동합니다.

코마키 : 지금부터 내가 너를 잡도록 하지. 던져지기 전에 호도키나게로 반격하는 거다. 시작한다, 준
비는 됐겠지?

-코마키가 잡으면 ○연타를 하면 된다.-

코마키 : 훌륭한 호도키나게였다. 이 기술은 내가 코우치(河?)에서 있을 때 만든 기술이다. 당시의 제
자들도 이렇게까지 소화 할 수 있는 녀석은 없었지.
키류 : 카와우치?
코마키 : 당시 나는 카와우치류를 표방했지만 제자에게 유파의 간판을 양보하고 이곳으로 온 거다.
키류 : 사부는 코우치의 사람이었나? 뭐하라 이곳 기온까지 온 거지?
코마키 : 카케마와리의 소문을 듣고 왔네. 소태도 조차 지니지 못하다는 기온 규정이라면 나의 기술을
충분하게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말이야. 게다가 맨손 기술은 초보자에게는 너무 어려운 일이지. 코
우치에서는 제자가 그다지 모이지 않았어, 라는 것이 이유지. 그리고, 또 하나.. 큰 이유가 있네.
키류 : 뭐야, 생각보다 여러 가지를 가르치고 있었군. 큰 이유라는 것은 뭐지?
코마키 : 응? 그, 그것은.. 그것은, 뭐, 다음에 이야기 해주지. 지금은 수련과 일에 전념하게.
키류 : 뭐야, 갑자기 말이나 돌리고... 뭐, 말해줄 생각이 들면 얘기해줘.
코마키 : 아아, 그러지, 어쨌든, 호도키나게의 전수는 이것으로 종료다!

-호도키나게를 익혔습니다!-

코마키 : 좋아, 다음은 실전에 나가 솜씨를 닦고 와라!


호도키나게(解き投げ)는 맨손의 적들에게
효과가 그만이다

지도를 참고해서 움직이자


가난한 손님은 대선생(貧乏客は大先生)
위치 : 기온
입수금 :열 냥, 경험치 : 1000

※수중에 돈이 다섯 냥 이상 있어야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도를 참고해 2번 위치로 움직이면 곤경에 처한 노인이 보인다. 말을 걸자.

키류 : 뭣들 하고 있는 거지?
남자1(目つきの?い若衆) : 이런, 타쯔야의 나리 아닙니까. 뭐 지금부터 잠깐 가벼운 운동을.
남자2(?の荒い若衆) : 돈 없이 즐기는 손님을 처리하는 것도 우리의 일이지. 힛힛힛.
노인 : 히이! 돈은 나중에 반드시, 반드시 드릴 테니 저에게 시간을 주세요! 부탁합니다!
남자1 : 아니, 아니, 그럴 수야 없지. 그렇게 말하고 도망친게 지금까지 몇 번인 줄 알아? 기온이 그렇
게 만만하게 보이는 거냐?
노인 : 믿, 믿어주세요! 정말입니다.

-도와준다(助ける)를 선택-

키류 : 그만 두게. 이렇게 나이든 분을 괴롭혀도 별수 없지 않나.
남자1 : 그렇게 얘기해도 . 무전취식을 그냥 넘길 수는 없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을 텐데?
남자2 : 그렇다면, 이 녀석의 외상을 대신 받아 주기라도 하겠다는 건가 키류씨?
남자1 : 정말인가? 기온의 용이 외상을 받아 준다면 대환영이지. 하지만 만일 청부를 받고 나서.
남자2 : 역시 외상을 받지 못했다! 봐줘!
남자1 : .. 라고 이야기 하면 곤란합니다. 그렇게 되면 신용문제가 되지.
남자2 : 그 때는 나리가 아저씨의 유흥비 다섯 냥을 대신 내야 하겠지. 그런데도 맡겠나?

-맡는다(引き受ける)를 선택-

키류 : 좋아. 이 의뢰 맡도록 하지.
남자1 : 정말 갸륵한 일이군. 하나하나 동정심 때문에 움직이면, 이 마을에서 살아가기 힘들 텐데.
남자2 : 다음에 다시 이곳에 오겠습니다. 그 때까지 돈을 준비해 두세요. 그럼!
키류 : 이런 이런. 어쩔 수 없군. 아저씨. 집까지 안내해 주지.
노인 : 에, 예! 부탁드립니다.!
키류 : 조금이라도 돈이 될 만 한 것이 있으면 좋을 텐데.

-집으로 이동해서-

키류 : 집에 있는 물건 전부 끌어 모아도 턱없이 부족 하겠군.
노인 : 정말, 정말 고맙네! 자네가 구해 주지 않았으면, 지금쯤 강 위로 내 시체가 떠올랐을 거야!
키류 : 그렇겠지.
노인 : 형장은 생명의 은인이야!... 이것만은 내주고 싶지 않았지만 은인에게는 특별히, 받아 주게!
키류 : 뭐지 이건.
노인 : 나, 이래봬도 서예가 일세. 이것은 생애 최고를 다투는 자신작이야! 이것만큼은 정말 내주고 싶
지 않았네. 그렇지만 그런 신세를 진 당신에게만은 주고 싶네.

-이해불능의 글을 받았다.-

키류: 서예가라... 애송이의 낙서보다 더해 보이는군. 실패야.
노인 : 정말 고마우이.
키류 : 그 녀석들, 처음의 장소로 온다고 그랬지. 돌아갈까.

-처음 장소로 이동-

남자1 : 수금하러 왔다!
남자2 : 우잇~ 아저씨 실은 대부호였다! 라던가 그런 건 아니겠지? 우히힛!
남자1 : 크큭, 어떻게 된 건지 얼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역시 실패한 것 같은데.
남자2 : 그렇다면, 약속대로 확실히 지불해 주실 까요?
키류 : 가지고 가라.

-다섯 냥을 지불 했다.-

남자 1: 호우. 확실히 받았다! 그럼.
키류 : (이런이런. 일단 그 낙서를 팔도록 해보자. 조금쯤은 돈이 될지도 몰라)

-에비스야로 이동하자.-

점주 : 어라? 잠, 잠깐 그 서예 보여줄 수 있으십니까?
키류 : ...? 어.
점주 : 엇, 이건 틀림없이, 진짜야! 서, 설마 이런 곳에서 보게 될 줄이야...
키류 : 무슨 일이지?
점주 : 모르시는 건가요? 뭐 무리는 아니지~. 소식이 끊긴지 벌서 10년이 지났으니. 이것은 말이죠,
아라시야먀 도로헤이라고 하는 알 만한 사람은 알고 있는 서예가의 작품입니다! 이걸 보세요, 이 약동
감 넘치는 붓의 움직임! 참, 참을 수가 없어.
키류 : 약동감...
점주 : 이것, 나에게 넘겨 줄 수 없습니까? 일곱, 아니 열 냥 내겠습니다.

-좋아(いいだろう)-

키류 : 좋아, 팔도록 하지.
점주 : 만세!! 가보로 결정!

-이해 불능의 서예를 10냥에 팔았다.-

키류 : 그 그림이 이렇게 비쌀 줄이야... 정말 알 수가 없군.


이 노인에게 말을 걸자

에비스야에 가서 팔면 10냥을 얻을 수 있다


에비스야 안에 있는 남자에게 말을 걸면 시계설계도(時計設計?)를 2000문에 살 수 있다. (買う)사 두
자. 다음 다시 점주에게 말을 걸면 서브 이벤트가 시작된다.

에비스야의 경호원(ゑびすやの用心棒)
위치 : 기온
보수 : 2000, 경험치 : 1500

점주 : 오오, 기온의 용이 와주셨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키류 : 그런데, 편지에 쓰여 있던 난처한 손님이란 도대체 어떤 녀석이지?
점주 : 헤에, 반년 정도 전에, 우리 집에 칼을 저당 잡힌 사무라이입니다. 도박에서 크게 져서 자신의
검을 저당 잡히러 왔었습니다. 높으신 분에게 하사 받은 소중한 가보라던데, 확실히 상등품이어서, 저
도 큰맘 먹고 높은 가격에 저당 잡았습니다.
키류 : 그런가...
점주 : 예, 그 사무라이도, 이걸로 목숨을 건졌다고 말하면서, 기쁘게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그 사무라이가 다시 돌아와 반년 전에 저당 잡힌 칼을 돌려받고 싶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공짜로! 그
런 바보 같은 말이 어디 있습니까! 당연하게 그렇게 할 수는 없다고 거절 했습니다.
키류 : 확실히, 거절하는 것이 당연하군.
점주 : 그렇죠? 그래서 제가 그 사무라이에게 그렇게 이야기하니 갑자기 화를 내면서, 정말 비참했습
니다. 가게 안에서 "내가 죽어도 좋으냐!"라고 외치면서 날뛰는 탓에, 다른 손님들도 도망치고, 정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키류 : 큰일 났었군.
점주 : 그런데, 그 날부터 매일 찾아와서 점점 더 심하게 소란을 피우는 탓에 나리를 부르게 된 것입니
다.
키류 : 사정은 잘 알았다. 나는 그 사무라이가 가게에 오면 쫓아내면 되는 거군.
점주 : 예, 더 이상 이 가게에 두 번 다시 오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쓴맛을 보여줘도 괜찮습니다. 가게
밖에서, 감시해 주세요.

-가게 밖으로 나가자.-

점주 : 저 사무라이가 그자입니다.
화난 사무라이(怒りん坊侍) : 에비스야에 항의한다!! 나의 소중한 칼을 지금 당장 돌려 달라!! 빨리 돌
려주지 않으면, 내가 가게를 때려 부수고 말겠다.!!
점주 : 왔습니다! 쫓아내 주세요!
키류 : 알았다! 그런데, 정말 목소리가 크군. 이래서는, 손님이 도망가는 것도 당연하군.
화난 사무라이 : 누구냐, 너는!? 이 몸은 에비스야의 주인에게 볼 일이 있다!! 방해하면, 용서하지 않겠
다!!
키류 : 나는, 너를 쫓아내도록 에비스야의 주인에게 부탁 받았다. 여기서 물러 날수야 없지.
화난 사무라이 : 그렇다면, 때려눕힐 수밖에 없군!! 칼이 없어도, 나의 주먹은 대단하다고!! 각오해라!!

-전투가 벌어지긴 하지만 식전 해장거리도 안 될 것이다.-

울보 사무라이(泣き?侍) : 우왕! 와앙! 칼이 없으면, 나는 죽을 수밖에 없어!! 이대로 울면서 돌아 갈 수
는 없다!!
키류 : 제길! 처치하니, 더욱 목소리가 커지는 군.
점주 : 칼이라면 돈을 내고 찾아가세요.
울보 사무라이 : 우앙, 와앙!! 그렇게 할 수 없으니, 공짜로 돌려달라고 부탁 한 거잖아!!
키류 : 애초부터, 필요 없는 칼이니 저당 잡힌 것 아닌가?
울보 사무라이 : ...그게, 나에게 칼을 하사해 주신 높으신 분이, 그 칼을 보고 싶다고 갑자기 말씀 하셔
서 이번에, 집까지 오시기로 되어 있단 말이다. 도박에서 지고, 높으신 분에게 받은 칼을 저장 잡힌 것
이 걸린다면 나는 바로 할복이란 말이다. 나의 목숨은 그야 말로 바람 앞에 등불이다!! 우앙, 와앙!!
키류 : 지금 네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전부 얼마 정도지?
울보 사무라이 : 한 냥하고 3528문정도!! 하지만 이 돈으로는 부족하단 말이다!!
점주 : 확실히, 그 정도의 돈으로는 무리입니다. 타쯔야 나리, 어떻게 할까요?

-내가 그 칼을 사주지(俺がその刀を買ってやる)-

키류 : 할 수 없군. 내가 그 칼을 사주도록 하지.
점주 : 정말입니까? 이 칼 지금, 50냥에 팔고 있는데 그런 큰돈을 내줄 수 있습니까?
키류 : ...
울보 사무라이 : 우앙!! 나 따위를 위해서, 돈을 내고, 칼을 사주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감동의
물결이!! 인간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알았다. 나는, 이제 여한이 없다!! 정말 당신과 만날 수 있어서 다
행이다! 이 감동을 가슴에 품고 여기서 할복 하고 싶다!! 당신, 나를 도와 줄 수 있겠나!!
점주 : 잠깐, 가게 앞에서 할복 따위를 하면 점점 더 손님이 오지 않게 됩니다. ... 그러면 이렇게 하
죠.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돈을 전부 주신다면, 그 높으신 분이, 당신의 집에 올 때 마다 빌려 드리
도록 하겠습니다.
울보 사무라이 : 우앙, 와앙!! 주체할 수가 없도다!! 으, 은혜 평생 잊지 않겠다.!!
키류 : 잘 됐군. (그런데, 할복하려 해도 이 녀석은 칼이 없는데 말이지)
점주 : 그러면, 타쯔야 나리에게 보수를 드리겠습니다. 본적도 없는 사람을 위해서 검을 사려고 했던
마음에 저는 감탄 했습니다. 그래서, 보수는 두 배인 두 냥을 드리겠습니다.

-두 냥을 받았다. 경험치 1500을 얻었다.-

키류 : 귀찮은 사무라이도 두고 볼 일이군...


선택문에 따라 보수가 달라진다


노려진 기녀(狙われた遊女)
위치 : 기온
경험치 : 1500, 보수 : 한 냥

타쯔야를 중심으로 움직이면 전서구로 의뢰 편지가 도착한다. 望月屋의 잘나가는 기녀가 노려지고 있
으니 호위를 부탁한다는 네용인데 지도를 참고해 3번으로 움직이자. 그러면 望月屋앞에 사람이 서있
다. 이야기 하자.

지배인(望月屋審頭) : 아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타쯔야님!
키류 : 도대체 무슨 일이지? 편지에는 기녀가 납치 될 것 같다고 쓰여 있었는데...
지배인 : 쉿! ... 여기서 얘기하기 무엇하니 안으로 들어가서 이야기하시죠...
지배인 : 타쯔야님. 이쪽이 우리 집에서 제일 잘나가는 미나즈키(朔月)입니다.
미나즈키(朔月) : 잘, 잘 부탁드립니다... 타쯔야님.
키류 : 그런데, 미나즈키, 납치될 것 같다는 이야기는....
지배인 : 예... 실은 오늘 아침, 이런 편지가 미나즈키에게 와서...
편지(手紙) : 오늘, 미나즈키를 데려가겠다. 각오해 둬라.
키류 : 응?
지배인 : 무슨 일이죠? 타쯔야님?
키류 :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이 편지, 누군가의 장난인 것은 아닌가?
지배인 : 그것이, 이 편지뿐만이 아닙니다. 지금도, 불순한 편지가 오던가, 어느새 미나즈키의 옷이 찢
어져 있거나...
미나즈키 : ...
지배인 : 어찌되었던, 이 아이는 우리 집에서 제일 잘나가는 아이. 일이 일어난 다음에는 늦어 버립니
다.
키류 : 잘나가는 아이라고 했지? 다른 기녀들의 시샘 때문인 것은 아닌가?
지배인 : 그것도 조사해 봤지만... 아무래도 아닌 것 같습니다.
키류 : 그런가... 그래서, 나에게 바라는 것은 뭐지?
지배인 : 오늘 하루, 미나즈키를 타쯔야님과 함께 얌전하게 지내게 하겠습니다. 나리는 그저 미나즈키
의 곁에서 있어주기만 해주시면 됩니다.
키류 : 즉, 호위를 하라는 얘기군.
지배인 : 예! 고양이 한 마리도 미나즈키에게 접근 못하게 해주십시오!
미나즈키 : 지, 지배인님. 저는 괜찮습니다. 분명, 언제나와 같이 장난일 것입니다. 그러니 타쯔야님에
게 부탁을 할 필요까지는...
지배인 : 오오, 미나즈키! 너는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 없다. 나에게 맡겨 두면 된다!
키류 : ...
지배인 : 그럼 타쯔야님! 부탁드립니다.!
미나즈키 : 저, 저기, 타쯔야님? 응?
키류 : 응?
미나즈키 :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배인 : 타쯔야님.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키류 : 특별한 문제는 아직 없다.
지배인 : 그것 참 다행이군요!
미나즈키 : 어! 지배인님! 혹시 가게에 손님이 오시지 않았었나요? 텐도야(天道屋)의 젊은 나리 라던
지...
지배인 : 에? 아니... 오지 않았다.
미나즈키 : 그런가요...
키류 : ...
키류 :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군. 역시, 그냥 장난이었는지도.
미나즈키 : ...
키류 : 아까부터 뭔가 낙담하고 있는 표정이군... 위험한 녀석이 오지 나타나지 않았는데 기쁘지 않은
건가?
미나즈키 : ... 저, 저기 타쯔야님...
키류 : 응?
미나즈키 : 시, 실은 그 편지는...
키류 : ... 네가 쓴 편지라고 말하고 싶은 건가?
미나즈키 : !! 어, 어떻게!?
키류 : 뭐, 그냥 대충. 네 태도가 처음부터 이상해서 말이야. 게다가.. 그 편지를 열었을 때, 향기가 났
다. 그건 남자에게서 나는 향기가 아니지. 여자에게서 나는 거지. 좋은 여자의 향기였다. 너에게서도
같은 향기가 나는 구나.
미나즈키 : ...그래요.. 눈치채고 있었군요.
키류 : 그 이유... 얘기해 줄 수 있겠나?
미나즈키 : ... 유녀의 몸이지만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텐도야의 젊은 나리. 하지만, 정말
사소한 것 때문에 싸움을 한 뒤. 그 사람, 전혀 저를 만나러 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 조금이라도
그 사람의 관심을 끌고 싶어서... 제가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면, 그 사람이 걱정해서 와 줄지도 모른다
고 생각했습니다.
키류 : 그래서 자신에게 협박장을 내 던진 것인가?
미나즈키 : 네... 다른 나쁜 짓도 모두 제가 한 것입니다...
미나즈키: 하지만, 결국 그 사람은 와주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런 짓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마음
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란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미나즈키 : 하지만. 이것이 마지막이야 라고 생각해서 협박장을 자신에게 보낸 것입니다.
키류 : 그런 것이었군.
미나즈키 : 설마 이렇게 문제가 크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타쯔야님.
미나즈키 : 지금, 지배인님을 부르겠습니다. 사실을 이야기 하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키류 : ... 미나즈키 녀석 늦는군.
미나즈키 : 키약! 무슨 짓이에요!?
키류 : 저건!! 미나즈키의 비명이다.
수상한 남자(怪しい男) : 헤헤헤... 드디어 만났군. 미나즈키.
미나즈키 : 누, 누구야!? 당신! 나는 당신 따위는 몰라.
수상한 남자 : 그렇게 매정하게 말하지 말라고. 나는 언제나 미나즈키를 보고 있었어. 하지만, 너는 잘
나가는 기녀라서 내게는 정말 멀리 있는 존재였지. 하지만 네가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할지도 모른다
는 소문을 들었다! 나는 보는 것 밖에 할 수 없는데... 그런 짓 절대 용서 못해! 어차피 누군가에게 납
치당할 것이라면 내가 먼저 너를 데리고 도망칠 테다! 미나즈키! 멀리 도망쳐서, 나랑 정답게 살자!!
미나즈키 : 싫어! 누군가!
키류 : 이봐! 이쯤에서 그만두지!
수상한 남자 : 뭐야! 너는!
미나즈키 : 타쯔야님!
수상한 남자 :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방해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

-전투가 벌어지지만 으레 이벤트 전투가 그렇듯이 어렵지 않다.-

키류 : 괜찮은가!?
미나즈키 : 네네. 정말 고맙습니다. 타쯔야님.
지배인 : 지근 비명은 뭐지?
키류 : 아아. 그 편지의 주인이 덮쳐 왔다. 그래서 이렇게 때려 눕혔지. 아마 이 녀석이 지금까지의 사
건에 범인이겠지.
미나즈키 : !? 타쯔야님?
지배인 : 이야! 역시 타쯔야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것은 약속한 보수입니다.

-한 냠을 받았다-

지배인 : 그럼 저는, 이 바보 녀석을 치안대에 넘기고 오겠습니다!
키류 : 그렇다고는 해도 정말로 너를 납치하려는 녀석이 나타날 줄이야.
미나즈키 : 저도 놀랐습니다. 정말 무서웠어... 하지만, 벌을 받은 것입니다. 지금까지, 거짓말을 한 벌
을요. 이번일은 자업자득이군요.
키류 : ...
미나즈키 : 그런데, 타쯔야님. 어째서 아까 치안대에 사실대로 이야기하지 않았죠? 제가 진범이라
고...
키류 : 응? 그렇게 말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말이야.
미나즈키 : 에? 왜죠?
키류 : 당신이 지금까지의 일을 고백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는 것이지.
미나즈키 : 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편하게 생각할 수는...
키류 : 너는 너의 잘못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정말 반성하고 있었지. 그렇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했
지.
미나즈키 : ...
키류 : 그리고,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너는 정말 노려지고 있었다. 지금에 문제를 더 복잡하게 할 필요
는 없지 않나?
미나즈키 : 타쯔야님.
텐도야의 젊은 나리 : 이봐! 미나즈키! 미나즈키는 어디 있는 거냐! 무사한 거냐~!! 미나즈키!!
미나즈키 : 저 목소리는? 텐도야의 젊은 나리?!
미나즈키 : 잘 됐군. 축하한다. 축하해!
미나즈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타쯔야님. 당신은 정말 최고의 카케마와리입니다.

-경험치 15000을 받았다. -


이 사람과 이야기 하면 이벤트 시작

이벤트 전투인 만큼 쉽다는 말이 모자랄 정도다


코마키(古牧) 무도관
1번 위치의 코마키 무도관으로 이동하면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전수심사 기의일(?授審査 其の?) 선택-

코마키 : 기온무수류오의 전수심사 기의일이군. 그럼 이것을 수련 하려나?

-예(はい)-

코마키 : 호오... 오의 전수심사에 도전하는가. 음, 확실히 그에 어울리는 실력을 지니고 있군.
키류 : 아아, 빨리 빨리 시작하자고.
코마키 : 좋아. 그러도록 하지. 지금부터, 다른 제자와 대련을 하도록 하지. 이 녀석들을 전부 쓰러트리
면 심사합격이다. 물론 맨손으로 말이야. 그리고 투기도 모을 수 없다. 오의 기술은 전부 봉인이다. 주
의해서 심사에 응해라.
키류 : 알았다.
코마키 : 그럼... 시작!

-1 : 3의 싸움이지만 그다지 어렵지 않다. 뒤를 내어 주는 것만 조심하자.-

코마키 : 음. 훌륭하다. 심사는 합격이다. 그럼, 오의를 전수하지. 오의는 구전에다, 비전서도 없어 기
술의 이름도 없다. 지금부터 연무를 할 테니, 그 기술을 보고 네가 그 기술에 이름을 지어라! 마음 가
는 데로 붓을 움직이면, 하늘의 가르침으로 자연히 기술의 이름이 떠오를 것이다. 알았나? 그럼 시작
한다.

-코마키의 시범을 본 후-

코마키 : 호우, 그렇게 이름을 붙인 것인가.
코마키 : 이런 유의 기술은 야규우에도 전해지고 있는 것 같지만, 우리도 독자적으로 만들어 낸 것이
다. 기온에서 검을 휘두르는 촌스러운 놈들을 만나서 사용하면 효과적일 것이다. 지금부터 이 기술은,
이름을 붙인 그대의 것이다. 기술을 전수하는 것도, 전수 하지 않는 것도 너의 자유다. 부탁이지만, 나
쁜 녀석들에게는 전하지 않도록 해주게.


여러 가지 제약이 있다고는 하지만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시계설계도(時計設計?)
※화면에 표시되는 버튼을 누르는 이벤트가 있다. 틀리면 골치 아파지니 우선 세이브를 한 다음 진행
하는 것이 좋다.

아까 에비스야에서 시계설계도를 구입했으면 4번 위치로 이동해서 쿄우텐사이(仰天?0고 이야기 하
자.

쿄우텐사이 : 음,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은 시계 설계도가 아닌가!? 그것은 오래전 내가 가지고 있던 거
지. 하지만, 분실해 버렸지. 그 설계도의 조립법은 완성해 두었다. 단지, 최후의 조립부분은 그 녀석을
보지 않고는 완성이 불가능 하지. 어디 어디... 보여 줄 수 있겠나...
쿄우텐사이 : 조립이 끝났다. 잠깐 보고 있겠나.

대화가 끝나면 화면에 버튼이 표시되고 그것을 누르는 이벤트가 벌이진다. 잘 따라 누르면 질문이 나
오는데 여러 가지 힘을 사용하면, 훌륭하게 물건을 움직일 수 있군(??な力を使うと、見事に物が動き
回るものだが)를 선택 하자. 그러면 새로운 기술을 습득 할 수 있다.


버튼을 틀리지 않게 잘 누르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포인트


지배인 대리(番頭代理)
장소 : 기온
보수 : 한 냥, 경험치 : 1500

5번으로 이동하면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이야기 하자.

키류 : 무슨 일이지?
종업원(若衆) : 앗! 타쯔야 나리! 마침 잘 됐네요! 우리 가게의 지배인님이 갑자기 몸 상태가 안 좋아져
서...
키류 : 정신 차려! 괜찮은가?
지배인(審頭) : 우우우... 배, 배가... 갑자기 아파서...
키류 : 우선 의사를 불러라!
종업원 : 예!
키류 : 몸은 어떤가?
지배인 : 아아. 아마 낮에 먹은 고등어가 탈난 것 같습니다. 한심하네요. 약도 받았고 하니 잠시 누워
있으면 나아질 거라고 하더군요.
키류 : 참 다행이군.
지배인 : 고맙습니다. 나리. 그건 그렇고... 실은 키류나리에게 부탁이...
키류 : 응?
지배인 : 몸 상태가 괜찮아 질 때까지 제 대신 지배인을 해주실 수 있습니까?
키류 : 뭐!?
지배인 : 우리 가게는 돈의 정산부터 손님의 격을 정하는 것까지 전부 지배인이 합니다. 제가 없으면
가게를 열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키류 : 하지만 나는 카케마와리다. 지배인의 일 따위는 한 적도 없다.
지배인 : 괜찮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니까요! 나리에게 쉽게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기온의
용이라고 불리는 나리의 힘을 믿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종업원 : 저, 저도 부탁드립니다! 부디 지배인님을 대신해 주십시오!
키류 : ...

-일을 맡는다. (代わりに審頭)-

키류 : 알았다. 한번 해보지.
지배인 : 역시 나리다워!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끝나면 사례도 하겠습니다. 그럼 일하는 방법은 우리
종업원에게 물어 보세요!
종업원 : 그럼 나리, 안내하겠습니다.
키류 : 그런데, 나는 무슨 일을 하면 되지?
종업원 : 돈의 정산은 다음에 지배인님이 하신다고 하시니... 나리는 손님의 격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키류 : 손님의 격을 결정해?
종업원 : 예. 우리 가게에는 매일 많은 손님들이 오십니다. 하지만 오신 손님들 전부가 좋은 손님이라
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질이 안 좋은 손님도 있지요. 그런 손님을 가게로 들여보내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유녀들이 불평을 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좋을 것이 없다는 얘기죠. 아무리 돈을 많
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우리 가게는 그런 손님들은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리는 우리 가게에
온 손님을 받아드려도 될까를 판단해 주세요.
키류 : 알았다. 한번 해보지.
종업원 : 정말 죄송합니다.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손님을 받아야 한다. 총 여섯 사람의 손님이 들어오는데 편안해 보이는 노인(やかそうな老
人の入店を?る)과, 목소리가 거친 남자( の荒い男の入店を?り)미숙한 젊은이(?白い若者の入店)는 거
부(入れない)하자. 손님을 거부하면 전투가 일어나기는 하지만 역시 이벤트인 만큼 쉬우니 문제없을
것이다.

지배인 : 야아!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키류나리!
키류 : 이제 몸은 괜찮아 진건가?
지배인 : 예! 덕분에! 이제 펄펄 날 것 같습니다. 하하하!
키류 : 그것 참 다행이군.
지배인 : 나리에게는 정말 큰 신세를 졌습니다.
종업원 : 지배인님. 이거.
지배인 : 응? 오오! 마침 장부가 온 것 같군. 어디어디, 결과는 ?
지배인 : 오오오! 정말 매상이 대단하군! 정말 놀랐습니다! 유녀에게도 불평이 없었고 손님의 격을 정
하는 것도 틀림이 없군요. 이정도라면 카케마와리를 그만두고, 다른 가게에서라도 지배인을 하면 충분
히 먹고 살 수 있겠군!! 하하하, 농담입니다! 그럼, 이것은 약속한 보수입니다! 오늘 매상의 반을 나리
에게 드립죠!

-한 냥을 받았다.-

지배인 : 아야! 역시 기온의 용다워! 정말 고맙습니다!

-경험치 1500을 얻었다.-


손님을 구분해서 들이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요점이다


외상회수(借金回?)
장소 : 기온
보수 : 5000문, 경험치 : 1500

지도를 참고해 6번 위치로 움직이면 타쯔야 앞에 사람이 서있을 것이다. 이야기 하면 이벤트 진행이
다.

지배인(あざみ屋審頭) : 빚을 갚지 않는 코키치(小吉)라는 녀석에게 빚진 한 냥을 받아내고 싶습니다.
의뢰를 받아 주시겠습니까?
키류 : 일인가.... 알았다.
지배인 : 기온의 용이라고 불리는 당신에게는 시시한 일이겠지만 부탁합니다. 빚을 갚지 않는 녀석은
낙외정(洛外町)의 빈보나가야(貧乏長屋)있으니 가보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낙외정으로 이동해서 대장간(鍛治屋)근 처로 이동하면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이벤트가 일어난다.

중년남자(中年の借金取り) : 코키치(小吉)!
코키치(小吉) : 한번만 봐, 봐주세요!
중년남자 : 빨리 이 문을 열고 빚을 갚아라!
코키치 : 안, 안돼요!
고리대금업자(高利貨しの子分) : 빚을 갚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질 거다!
코키치 : 죄, 죄송합니다!
난폭한자(?暴者の金貨し) : 빨리 나와라! 코키치!
코키치 : 용, 용서해 주세요!

-문을 조사하자!-

키류 : 아자미야의 빚 한 냥을 받으러 왔다! 문을 열어라! 열란 말이다!
코키치 : 여,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진, 진정해 주세요. 정말 빚은 갚고 싶지만....지금은 가지고 있
는 돈이 적어서 모두의 빚을 갚을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한 분의 빚이라면 갚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데...그, 그래... 지금 계신 분들이 내기를 해서, 거기서 이긴 분에게 빚을 갚기로 하는 것은 어떻겠습니
까?
난폭한자 : 음, 한명에게만 갚을 수 있다... 할 수 없군! 그렇다면 무슨 내기를 할지 의견이 있는 녀석
을 얘기해 봐라!

-의견이 없다(特に意見はない)를 선택-

키류 : 뭐 특별한 의견은 없다. 마음대로 정해라.
난폭한자 : 그렇다면 내기는, 깨끗하게 싸움으로 단번에 정하기로 하자! 그래서 진다면 나도 포기하도
록 하지! 뭐, 나에게 이길 수 있는 녀석이 있을 리는 없지만... 카하하! 물론, 싸움에 자신이 없는 녀석
은 지금 포기해도 상관없다! 뼈가 부러지는 수고를 하고 아무것도 받지 못하는 것은 너무 불쌍한 얘기
니까!
고리대금업자 : 녀석에게 빚을 받지 못하면, 주인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화를 낼 테니, 나는 싸
움에 참가 하겠다!
중년남자 : 좋아! 이래 보여도 나는 갖은 무예를 연마하고 있어, 맨손이라도 강하다고! 누가 이겨도 원
망하기 없기다!
카케마와리(新米の掛廻) : 뭐, 할 수 없군요. 오늘을 놓치면 다음은 언제 갚아 줄지 모르니... 당신도
싸움에 참가 할 텐가?

-참가하지 않는다. (喧?しない)

키류 : 아니, 싸움은 하지 않는다.
중년남자 : 도중에 참가하는 것은 절대 인장하지 않는다! 허니 코키치에게 돈을 받기위해서, 싸움에 참
가할 생각이 들었나?

-역시 싸우지 않는다. やっばり喧?はしない)-

키류 : 싸움은 너희들끼리 하고 싶은 대로 해라.
난폭한자 : 싸우지 않을 거면, 저쪽으로 꺼져라! 나는, 이 승부에게 이겨서 코키치에게 돈을 받아낼 것
이다!
코키치 : 그, 그러면, 지금부터, 빚 회수권 쟁탈, 승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시, 시작!

-싸움이 시작되면 울타리 너머로 코키치가 보인다.-

키류 : !? 코키치의 집 뒤에서 누군가 나온다! 저 녀석이 코키치인가!? 빚을 받으러 온 사람들이 싸움
을 버리고 있는 틈을 노려 도망갈 속셈이었던가!
코키치 : 후후훗.. 정말 바보 같은 사람들이군요! 저 녀석들이 싸우는 틈에 이곳에서 도망치기로 할까
요...
키류 : 미안하군, 코키치! 다른 녀석들을 속일 수는 있어도, 나를 속일 수는 없지! 그럼 빚을 받기로 해
볼까!
코키치 : ... 시, 실은 지금은 전혀 돈이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만일을 위해서, 다른 곳에 숨겨 놓았
습니다. 지금 저를 못 본 척 해주시면, 나중에 당신에게 진 빚은 틀림없이 갚겠습니다... 어, 어떻습니
까? 그렇게 해주실 수 있나요?

-도망치게 내버려 두지 않는다(見逃さない)-

키류 : 아니, 못 본 척 해줄 수는 없지.
코키치 : 그, 그럴 수가! 그, 그래! 이곳을 그냥 떠나게 해 주신다면 이자를 포함해서, 두 배로 지불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자는 다른 사람이 모르게 당신이 챙겨도 모른 척 하겠습니다. 어, 어떻습
니까? 그렇게 하면 괜찮겠지요?

-절대로 보내지 않는다(絶?に見逃さない)-

키류 : 나를 속여 넘길 순 없다. 절대 그냥 보내지 않겠어!
코키치 : 그, 그런, 이럴 수가... 제, 젠장! 너, 너 따위는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주
지!

-이벤트 전투가 벌어진다.-

코키치 : 죄, 죄송합니다. 빚은 갚겠습니다. 이, 이게 저의 전 재산입니다. 부디.

-빚을 받았다-

키류 : 동전 투성이지만 그럭저럭 한 냥은 될 것 같군.
코키치 : 이제 정말 한 푼도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대로, 다른 나라로 도망칠 생각입니다. 그, 그
럼 이만....

-다시 기온의 타쯔야로 돌아가 의뢰인과 만나자.-

지배인 : 어떻게 됐습니까? 코키치에게 빚을 받아냈습니까? 헛, 역시 대단하군요! 당신에게 의뢰한 것
이 정답이었군요!

-받은 빚을 넘겨줬다-

지배인 : 하아... 동전 투성이군요. 하지만 한 냥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약속한 보수.

-5000문을 손에 넣었다. -

지배인 : 감사합니다. 그럼 다시 부탁할 일 있으면 찾아오겠습니다.

-경험치 1500을 얻었다.-


타쯔야 앞에서 이야기를 하면 이벤트 발생

이번 이벤트는 질문이 많이 나오는데
공략을 참고해 선택하자


남자라는 것은 앞으로 전진만 있을 뿐(男たるもの前に進むのみ)
장소 : 기온
입수 경험치 : 1000, 보수 : 한 냥

7번 위치로 움직이면 좋은 골목에 박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남자가 보일 것이다. 이야기하자.

움직이지 못하는 남자(北の動かない男) : 욱,, 당, 당신, 혹시 카케마와리!!
움직이지 못하는 남자2(南の動かない男) : 뭐? 사, 살려줘!
키류 : ...? 이런 곳에서 뭘 하고 있는 거지?
움직이지 못하는 남자 : 재수없게 끼여서 움직일 수가 없어! 기온대로 편에 가서 밀어 줘!
움직이지 못하는 남자2: 공짜로 해달라는 것은 아니다! 제대로 보수도 지불하마. 정식으로 의뢰할테
니 부탁한다!

-받아들인다.(引き受ける)-

키류 : 그렇게 하지.
움직이지 못하는 남자2 : 미, 미안하다! 그럼 이걸로 부탁한다!
키류 : 밀어내 달라는 건가.
움직이지 못하는 남자 : 있는 힘껏 부탁한다!

-○버튼을 연타하자.-

북의 남자 : 후우- 어떻게든 빠져 나왔군!
남의 남자 : 컥, 컥, 하아.. 죽는 줄 알았다.
키류 : 도대체, 무슨 일 때문에 그런 곳까지 두 사람이서 들어 간 거지?
북의 남자 : 이야, 때마침 내가 저쪽에서 오고,
남의 남자 : 부랴부랴, 내가 이쪽에서 와서....
북의 남자 : 반대편에서 누가 건너오니 지나갈 수 없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물러나는 것도 좀 그
렇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밀고 들어간 거지.
남의 남자 : 뭐, 나도 비슷하지. 최근 조금 살이 빠져서 "혹시 통과 할 수 있을 지도 몰라" 라고 생각해
서....
북의 남자 : 그랬더니, 빠져 나갈 수 없게 되었지 뭐야! 아하하하.
남의 남자 : 아하하하.
키류 : ...
북의 남자 : 그건 그렇고, 밀어줘서 정말 고마워. 이건 보수야.

-한 냥을 받았다.-

남의 남자 : 그럼 안녕히!

-경험치 1000을 얻었다.-


좁은 골목에 서로를 부담스럽게 느끼고 있는 떡대들을 구해주자


착 달라붙는 피부의 주인(吸い付くような肌の持ち主)
장소 : 기온(祇園)
입수 아이템 : 천구석(天狗石), 경험치 : 1000

지도를 참고해 8번 위치로 움직이자. 그러면 호객을 하는 사람이 서있는데 이야기 하자.

남자 : 오, 나리! 우리 가게에서 즐기실 생각이 들었나요?

-들어간다를 선택한다.-

키류 : 아아. 안내해 주게.
남자 : 알겠습니다! 그럼 이쪽으로!
남자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쪽입니다.
키류 : 이곳인가... 정말 이런 곳에 유녀가 있다는 건가?
남자 : 예! 우리는 외견이 아니라 내용물에 돈을 쓰고 있습니다. 자자! 안으로 들어가시죠!
키류 : 안도 깨끗하지 못하군. 정말 돈을 들인 것인가?
남자 : 헤헤헤.. 최근은 이런 것이 유행입니다. 그럼... 손님의 취향에 딱 맞는 아이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죠. 이 세 아이 중에서 어떤 아이가 마음에 듭니까?

-아무거나 선택하자. 필자는 2번-

남자 : 예! 몸매가 발군인 아이를 선택하셨군요! 이 아이는 정말 대단합니다. 특히 가슴이 정말 풍만해
서...키류 : 가슴이 풍만...
남자 : 예! 그게 정말 커서! 우리 가게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인데 손님도 정말 마음에 들어 할
것입니다. 그, 그쪽에 앉아서 잠시 기다려주세요!
키류 : ...
남자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예! 이 아이가 손님께서 고른 아이입니다. 본 점에 간판, 사쿠짱입니다!
오사쿠 : 으랏샤! 오사쿠입니다!
키류 : 이건 무슨 짓이지.
남자 : 예? 뭔가 불만이라도? 나는 여자아이가 나온다고 한마디도 말한 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어떻습
니까. 보시는 대로 토실토실하고 통통한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니죠? 게다가 오사쿠짱
은 특히 몸매가 각별합니다. 어떻습니까! 이 풍만한 가슴! 말씀 드린 대로, 나와야 하는 곳이 확실하게
나와 있습죠?
키류 : 배까지 나와 있지 않은가.
남자 : 배가 나오지 않았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헤헤헤.
키류 : 형편없군. 돌아가겠다.
남자 : 이런! 그렇게 하실 수는 없습니다.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말이죠.
키류 : 얼마나?
남자 : 그러니까. 대충 두 냥 정도 받지 않으면.

-지불하지 않는다(?わない)를 선택-

키류 : 네 녀석들에게 지불할 돈 따위는 없다!
남자 : 그렇습니까.. 그럼 힘으로라도 받아 내겠습니다!
남자 : 이봐! 너희들 나와라! 이나리, 손 좀 봐 드려라!
역사들(力士達) : 으럇샤!

-이번 전투는 잡기도 어려운 스모선수 셋에다가 좁은 공간에서 싸우는 탓에 좀 어려운 편이다. 놈들
은 체력이 약하니 기술을 쓰기 보다는 구르기로 피하다가 주먹 연타로 제압하자.-

남자 : 우음. 너무 강하다.
키류 : 이쯤 해뒀으니 이제 이런 사기는 그만 둬라!
남자 : 죄, 죄송했습니다. 바가지 씌우는 것은 그만 두고 성실하게 영업하는 것에 전념하겠습니다.
키류 : ...! 영업은 계속하겠다는 건가!?
남 : 예. 이렇게 보여도 의외로 수요가 있어서요. 우리가게. 손님이 적을 때는 오늘처럼 바가지를 씌우
고 있지만, 보통은 평범하게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단골손님도 있
습니다. 부드러운 피부의 역사를 좋아하는 남자가, 의외로 많아서요. 특히 나리처럼 늠름한 분은요...
키류 : ...
남자 : 어지 됐던... 오늘은 정말 죄송하게 됐습니다. 사과의 표시로, 특별히 공짜로 봉사를 해드리고
싶은데...
역사들 : 으 으랏샤! 정말 죄송합니다. 무료로 봉사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뜨거운 밤이 될 것 같네
요!
키류 : 아니... 기분만 받기로 하지.
남자 : 그, 그렇습니까.. 하지만 저희들의 마음이 편안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이것이라도 받아 주세요.

-천구석을 받았다-

남자 : 오늘은 정말 죄송했습니다. 그럼 다시 들려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역사들 : 으랏샤!

-경험치 1000을 얻었다.-


이곳에서 이야기 하면 이벤트 시작

남자가 이야기 했던 풍만한 사람의 정체는 바로...


낙외정(洛外町)으로 나가 기온대문 오른쪽의 상인에게 거북이 통(桶)을 구입하자. 그러면 타쯔야에서
세이브를 하는 곳 오른쪽에 거북이를 키울 수 있는 통이 생긴다. 총 다섯 마리를 키울 수 있는데 앞으
로 이벤트에서 중요하니 반드시 사도록 하자. 다음 9번 위치로 들어가면 노인이 술을 마시는 것이 보
이는데 말을 걸자.

노인 : 뭐지? 나에게 무슨 볼일이라도 있나? 나는 거북이가 사랑스러워서 언제나 거북이의 일로 머리
가 가득 차있지. 만약, 자네가 거북이를 가지고 있다면, 나에게 보여주도록 하게. 내가 그 거북의 능력
을 알려 주도록 하지. 단, 10문 정도를 받을 생각이네.

이제부터 노인에게 말을 걸면 거북이를 감정 받을 수 있다.


노인에게 말을 걸면 거북이를 감정 받을 수 있다


이제 지금 기온에서 할 수 있는 이벤트는 대충 끝났다. 낙외정(洛外町)으로 이동하자. 이제부터는 전
투도 많이 치러야 하니 이동하기 전에 타쯔야에 들려 아이템과 체력을 회복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
다.

현상수배
위치 : 낙외정(洛外町)

기온 대문에서 왼쪽으로 이동 하원정(河原町)방향으로 이동하면 강제로 이벤트가 일어난다.

남자 : 이봐! 당신! 자네, 보기에 검사 같은데, 실력은 좀 쓸 만한가?
키류 : 뭐야, 당신?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거지.
남자 : 이런, 미안하이. 나는 에도에서 이곳 치안대로 온 사람이야. 아야~ 수도는 치안이 엉망진창이
라서 말이야. 수배자들이 득시글거리고 있지.
키류 : 그래서?
남자 : 너무 치안이 엉망진창이다 보니 높으신 분들도 결국 무거운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나
도 이곳 치안대 관인의 도움역이지. 저길 봐, 저기에서 수찰 도는 관인 역시. 저렇게 수상한 녀석을 찾
아내면 체포하는 역이지. 혹시 수배범 일지도 모르니깐 말이야.
키류 : ...
남자 : 나도 여기서 수배범을 단속 하는 거네. 단지 온지 얼마 안되서 왼쪽 오른쪽도 분간을 못하고 있
지만. 뭐, 강해 보이는 녀석에게 닥치는 대로 말을 걸고 있는 것뿐이지만 말이야.
키류 : 왜?
남자 : 우리들의 일을 좀 도와 주십사 하는 거지. 일손이 부족하니 말이야. 물론 공짜로 부려 먹겠다는
것은 아니야. 현상금이 나오니 좋은 용돈 벌이가 될 거야. 어때, 자네도 한번 해보지 않겠나?
키류 : ...
키류 : (혹시 수배범 중에서 무사시의 이름을 사칭한 자가 있을 지도 몰라)

-알았네, 해보지(わかった やろう)-

키류 : 잘 알겠다. 해보지.
남자 : 헤헷! 그렇게 나올 줄 알았어! 그럼 일을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 주지.
키류 : 어, 그래그래.
남자 : 그런데 당신. 이름은? 어디에 살고 있는지?
키류 : 이름이 필요한 건가?
남자 : 헤헤, 만일을 위해서야. 잘못해서 수배범을 고용하기라도 하면 큰 문제가 된다는 말이야. 말하
자면 불상사를 막자는 이야기지.
키류 : 키류 카자마노스케다. 기온에서 카케마와리를 하고 있지.
남자 : !? 이럴 수가! 기온의 용이었단 건가! 소문은 들었다! 에도까지 소문이 나있지.
키류 : 뭐? 정말인가?
남자 : 이야, 너무 지나쳤군, 농담이야. 헤헤헤, 하지만 이곳에 와서 당신의 이름을 귀가 따갑게 들었
지. 아마 강하다고 했지? 이건 앞으로가 기대되는군! 헤헤.
키류 : ...
남자 : 기온의 용이라면 문제없어. 그럼 수배범 찾기에 관해서 확실하게 알려 주지.

수배범 찾기의 소양
그 첫 번째 : 치안대(番屋)의 방을 보고 새로운 수배서를 얻어라.
그 두 번째 : 수배서를보고 수배자가 출연하는 곳으로 이동한다.
그 세 번째 : 수배자를 체포한다.
그 네 번째 : 상금이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시 첫 번째부터 반복!

남자 : 먼저, 이 치안대에서 발행한 수배서를 손에 넣어야 해. 그것은 저쪽의 방이 붙어있는 곳 앞에서
얻을 수 있지. 다음은 그 수배서에 적혀 있는 녀석을 찾는 거야... 목격정보에 있는 장소 시간을 틀리
면 자연히 녀석들을 찾을 수 없게 되니 조심하도록 해. 다음 놈들을 훌륭하게 찾아내면, 그 녀석에게
말을 거는 거지. [얌전히 포박을 받아라]라는 등의 대사를 읊는 것이 통념이지만 뭐, 틀림없이 몸싸움
이 벌어질 걸세. 중에는 갑자기 습격해 오거나 예상 밖의 일을 저지르는 녀석도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
이야. 다음, 싸움이나 칼부림 등으로 녀석들을 쓰러트리면, 우리들을 불러 주게. 재빨리 달려가서 조사
할테니 말이야. 다음, 쓰러트린 녀석이 확실하게 수배자라고 확인이 되면, 상금이나 보상을 주도록 하
지. 수배자에 따라 맨손으로 잡으면 상금이 커지기도 하니 유념하게. 어때? 모두 이해했나?

- 모두 이해했다.(よくわかった)-

키류 : 어어, 이해했다.
남자 : 그럼, 부탁하네!

대화가 끝나면 오른쪽의 방문을 조사해 수배지를 얻도록 하자.


1번 위치로 이동하면 이벤트가 발생한다

이곳을 조사하면 수배지를 얻을 수 있다


※현상 수배의 이벤트가 지나면 마을을 지도에 빨간 점이 표시되고 움직이는 것이 보인다. 순라꾼인
데 그들의 시야에 걸리면 키류가 자신이 무사시라는 것을 들킬 지도 모른다며 도망치기 시작하니 참고
하자.

현상수배(?忍の?太)
보수 : 한 냥, 경험치 : 1500

밤에 숲길로 이동해서 중간에 있는 갈림길 근처로 가면 이벤트 발생.

키류 : (어? 저 녀석은...)
키류 : (수배중인... 가짜 인자 야타(?忍の?太) 같은데?)

-다가가서 말을 걸자.-

키류 : 가짜 닌자 야타인가?
야타 : 뭐야? 가짜는 또 뭐지? 가짜는? 이 몸은 말이야, 코우가(甲賀)의 마을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
터 질주, 수리검, 인술의 나날을 지낸, 말 그대로 닌자란 말이다!
키류 : 잘도 지껄이는 닌자로군. 게다가 말투도 수상하고. 너, 정말 甲賀의 인자인가?
야타 : 뭐라고?
키류 : 뭐 그런 것은 상관없다. 너는 도둑질을 한 죄로 수배 중이다. 얌전히 포박을 받아라.
야타 : 아아? 너 관인이냐?
키류 : 아니다.
야타 : 그렇다면, 평범한 현상금 사냥꾼인가. 헤헤헤, 이것 재미있어지겠군.
키류 : 뭐가 재미있다는 거지?
야타 : 너를 죽여 버리면, 입을 막을 수 있지 않겠나? 그러니깐 즐겁다는 거야. 그러면 시노비(닌자)
가 어떤 것인지 확실히 보여주도록 하지!
키류 : 훗... 시험해 봐라.
야타 : 여유가 넘치는군... 자신이 있다는 건가... 헤헷, 그럼 간다!

-지금까지의 전투 보다는 꽤 어려운 전투가 진행된다. 녀석은 대태도를 가지고 공격을 해오는데 방어
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놈은 구르기로 회피를 자주 하는 탓에 검으로 공격하기도 쉽지
가 않고 게다가 좁은 산길이라 피하기도 쉽지 않다. 우선 전투가 시작되면 졸개 두 마리부터 처리하고
놈을 상대하자. 필자의 경우 공격의 방어를 포기하고 맨손을 사용했는데 놈의 대태도는 공격속도가 느
린 만큼 구르기로 놈에게 다가가 공격속도가 빠른 맨손 공격으로 놈을 처리했다. -

키류 : (빠른 움직임이 없지만, 어떻게든 채포했다. 관인을 부르자.)
관인 : 음! 분명 수배서에 있는 가짜 닌자가 분명하다! 협력에 감사한다! 이것은 보상금이다! 받도록 해
라!

-한 냥을 손에 넣었다. 경험치 1500을 손에 넣었다.-


어차피 남아도는 회복 약이니 넉넉하게 가지고 상대하자


현상수배(無相?挫衛門)
위치 : 낙외정(洛外町)

낙외정(洛外町)에서 지도를 보면 정 가운데 보이는 골목(東山商店街)이 보이는데 그 중앙으로 이동하
면 놈을 찾을 수 있다.

키류 : (엉? 저 녀석은 분명 수배서에 있던 놈이군?)

-다가가서 말을 걸자-

키류 : 너 무상권자위문이지?
무상 : 오우, 그렇다. 형씨, 무슨 용무지?
키류 : 수배서에 너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무상 : 아? 수배서? 내 이름이 왜 수배서에 적혀 있는 거지?
키류 : ... 그게 말이야... 너 얼마 전에 사람을 베었지?
무상 : 아아, 얼간이 같은 녀석이 복수를 하겠다고 덤비기에 베어 버렸다. 그래서 두 다리 뻗고 잘 수
있게 됐지.
키류 : 그게 말이야, 다른 사람을 잘못 베어버린 것 같다. 즉, 너는 그냥 살인범에 지나지 않는 다는 소
리지.
무상 : ...
무상 : 갑자기 습격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키류 : 원수를 갚겠다고 칼을 뽑았는데 자초지종도 이야기 하지 않았었나? 보통은 이름을 댄 후에 [자
그럼]이라고 싸우는 것인 아닌가? 왜 그렇게 하지 않았지?
무상 : ... 녀석은 술에 절어 있어서...
키류 : 뭐, 그렇게 된 거다. 단지 술 취한 사람을 베어 버렸단 얘기지. 얌전히 따라와서, 죄를 받아라.
무상 : 그럴 수는 없지.
키류 : 그럴 줄 알았다. 뭐, 그럼 힘으로라도 끌고 가겠다.
무상 : 하핫! 너 같은 풋내기가 나를 쓰러트릴 수 있을까? 재미있군! 자 덤벼라!

-가짜 닌자 보다는 쉽지만 이번에도 전투가 만만치 않다. 놈은 옆으로 굴러 사각에서 공격하는 것이
특기이니 이도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통은 구르기로 거리를 잡고 발차기로 놈의 가드를 무너트리
고 공격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놈의 공격을 가드 한 다음 공격하는 것도 중요하다. 놈이 칼을 칼집에 집
어넣고 발도술을 사용하는 폼을 잡으면 옆으로 구르기를 사용하자. 그러면 놈이 허공에 칼질을 하는
데 그때를 노려서 공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놈은 전투가 시작되자마자 공격
을 하는데 칼을 뽑지 않은 상태라 방어가 불가능 하다. 전투가 시작되면 우선 구르기로 거리를 벌리고
칼을 뽑도록 하자.-

키류 : (무상을 잡았다. 관인을 불러야겠군)
관인 : 음! 확실히 수배서에 있는 무상이다! 협력에 감사한다! 이건 상금이다! 받아두도록 해라!

-한 냥을 손에 넣었다. 경험치 1500을 얻었다.-


전투가 시작되면 거리를 벌려 칼을 뽑을 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도 취검(妖刀??)
위치 : 낙외정(洛外町)
보수 : 두 냥, 경험치 : 1500, 입수품 : 요도취검(妖刀??)

1번 위치로 이동하자. 그럼 자동 이벤트가 일어난다.

키류 : 어? 무슨 일이지?
통행인 : 그, 그만 두세요!
남자 : 시끄럽다! 멍청아!! 수 틀리면 이 요도로 베어버리겠다! 이 취검으로 말이야!
남자의 부인 : 정말! 그만 둬! 당신 오늘 도대체 몇 번이나 그러는 거야!?
남자 : 칫! 뭐야, 너인가. 아~ 기분이 좋지 않아! 다시 마셔야 겠다~. 형씨 재수 좋은 줄 알아. 핫핫핫!
남자의 부인 : .. 하아.
키류 : 무슨 일이지? 아까 칼을 가지고 있는 남자는... 너의 남편인가? 많이 취해 있었던 것 같은데....
남자의 부인 : 아, 네. 예전에는 술은 입에도 대지 않았던 사람이었는데 요도를 손에 넣고 나서는 계속
저모양입니다.
키류 : 요도...?
남자의 부인 : 예예, 얼마 전 취검으로 불리는 요도를 어디선가 가지고 왔습니다. 정말 그 칼은 요도라
는 이름에 걸맞게, 술에 취하면 취할수록 날카로워진다고 합니다.
키류 : 취하면 취할수록 날카로워지는 요도...? 그 얘기, 정말인가?
남자의 부인 : 에, 예. 우리 남편은 검술이라고는 전혀 모르는데도, 저 칼을 들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강해졌습니다. 최근에는 더욱 우쭐해져서 술을 먹고 다른 사람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있습니
다.
키류 : ... 그런가.
남자의 부인 : 또, 술집에서 소동을 부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잠깐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럼. 실례하겠습
니다.
키류 :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날카로워 지는 요도... 인가...)

-2번 위치로 움직이면 자동이벤트다.-

남자 : 핫핫핫! 네놈들 그게 끝이냐~? 정말 한심하군. 이 요도와 술만 있으면, 나는 최강이다! 이봐! 주
인! 술 더 가지고 와라!!
단골손님(酒屋の常連) : 이봐, 형씨, 이젠 그만두는게 어때.
남자 : 뭐라고! 내 돈 내고 내가 마시는 거다! 상관하지 마라!
단골손님 : 말을 해도 못 알아듣는 군. 나는 전의 녀석들처럼 호락호락 하지 않다고.
남자 : 웃.... 강, 강해 보이는군. 이건, 좀 더 술을 마시지 않으면 불안할 것 같아.
남자 : 죄, 죄송합니다. 잠, 잠깐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단골손님 : 응? 아, 그래...
남자 :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점주님! 죄송하지만, 술을 좀 더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점주(酒屋の店主) : 네... 알겠습니다.
남자 : 아,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 : 꿀꺽꿀꺽꿀꺽....
단골손님 : ...
남자 : 후와!
단골손님 : ...
남자 : 웃샤! 딸꾹! 덤벼라!
단골손님 : 이렇게 기다리게 하다니... 뭐야 이 녀석. 좋아, 와라!
단골손님 : 크윽... 뭐, 뭐지?
남자 : 캇캇캇! 딸꾹! 뭐야? 벌써 끝난 거야? 딸꾹! 좀 전의 위세는 어디로 간 거야? 딸꾹!
단골손님 : 제, 제길, 저렇게 취해 있는데 어째서... 우윽.
남자의 부인 : 괜, 괜찮으신가요? 당신! 이제 제발 그만둬!
남자 : 캇캇캇! 딸꾹! 이 칼이 있는 한 나는 최강이야!! 딸꾹!
남자의 부인 : 다, 당신은! 부, 부탁합니다! 저 사람을 제발 말려 주세요! 보상은 충분하게 드릴 테니까
요!
남자 : 뭐야? 이번에는 네 녀석인가? 딸꾹! 누가 와도 똑같아! 딸꾹! 이 요도가 있는한 나는 최강이다!
딸꾹!
키류 : 풋, 그럼, 한번 해볼까?
남자 : 허걱! 아까 보다 강해 보여...
키류 : 뭐하는 거야? 와라!
남자 : 죄, 죄송합니다. 잠깐 기다려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키류 : ...?
남자 :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점주님! 미안하지만 다시 술 부탁해도 될까요?
점주 : 또요? 예. 알겠습니다.
남자 : 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
키류 : ...
남자 : 우앗!!
남자 : 이걸로 더 강하게 됐다. 딸꾹~! 좋아, 딸꾹! 덤벼라!

-요도라고 하지만 대태도 종류로 공격하면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키류 : 정말... 뭐야 이 녀석은..
남자의 부인 : 정말, 이 사람은.. 정말 고맙습니다. 이건 보수입니다.

-두 냥을 받았다.-

남자의 처 : 그리고.. 이것도 받아 주세요.

-요도 취검을 입수했다.-

키류 : 괜찮겠나?
남자의 부인 : 이 칼은 더 이상 이 사람에게 필요 없습니다. 이 칼만 없으면, 예전의 상냥한 남편으로
꼭 돌아 올 것입니다. 정말 번거로움을 끼쳐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자 : 술을 더 달라고~ 음냐음냐
남자 : 정말! 이 사람은!!

-경험치 1500을 얻었다.-


지도를 참고해 움직이자

지도를 참고해 1번 위치로 움직이면 이벤트가 일어난다


대태도를 사용하면 쉽게 전투를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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