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 온라인
 
 
홈페이지  www.fearonline.co.kr
장르  호러 FPS
출시  
제작사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서비스  서비스중지
사양 - 듀얼코어 2.4G (최소 펜4 3.2G)
- 램2G (최소 램1G)
- 지포스 8600GT (최소 지포스 6600)
조회수  45300
WBIE의 자회사로써 세계적으로 검증된 모노리스의 “피어”는 동양의 초자연적인 현상과 서양의 문명 및 기술을 적절히 융합하여 만들어진 획기적인 호러 FPS 게임이다. 2005년 첫 출시 당시부터 소름 돋는 공포 장면과 역동적이고 원초적인 액션 플레이의 결합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호러 FPS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였다.

“피어: 오리진 온라인” 은 “피어2 : 프로젝트 오리진”의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 그리고 특유의 액션과 혁신적인 그래픽으로 무장하여 국내 온라인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피어” 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함으로 이전 FPS 게임과는 차별적인 전례없는 재미를 부여할 것이며, 향후 성공적인 국내 런칭 이후 다른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시나리오 모드 게임플레이 영상으로써, 게임에 제공되는 다양한 모드 중 다른 온라인 FPS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협동 시나리오 모드의 플레이 영상이다.

시나리오 게임플레이 영상에서는 두 개의 미션에서 펼쳐지는 4인 협동 플레이(Co-Op) 전투를 하며, 기본적인 군인형태의 적들과 함께 마운트 공격을 통해 캐릭터를 점유하는 어보미네이션과 자신의 몸을 은폐할 수 있는 어쌔신 등 뛰어난 AI(인공지능)을 가진 다양한 형태의 적들이 등장한다.

첫 번째 미션에서는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알마가 등장하고, 알마와 두 아들을 이용해 막대한 돈과 권력을 쥐려는 ATC 세력과 반인륜적 실험을 자행하는 ATC에 맞선 ATC 내부 반란세력과의 전투를 그려내면서, 연구시설이 폭격되기 전 시간 내 탈출해야 하는 임무가 주어지며, 플레이어들에게는 원작의 배경 세계관을 전달한다.

두 번째 미션에서는 첫 번째 미션에 투입된 대원들이 무자비한 실험으로 탄생한 실패작(어보미네이션)들에 의해 점거된 지하철에서 실패작들을 모두 제거하고, 지하철의 선로를 확보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기존 온라인 FPS 게임에는 없는 F.E.A.R.만의 독특하고 섬뜩한 호러로 무장한 ‘피어: 오리진 온라인’ 은 이번 공개된 일부 시나리오 모드 외에 팀 섬멸전, 폭파미션, 피어모드 등 다양한 모드가 존재한다.













쌍칼키우기 : 방치형 액션 RPG [신작 모바일 방치게임]

 
 네오위즈게임즈, FPS게임 ‘피어온라인’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4.07.09
ASK4
오랫동안 소식이 없더니 사라졌네
2016.03.1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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